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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오라클과 손잡고 OCI에서 네이티브 서비스로 제공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오라클이 직접 제공하는 네이티브 서비스로 출시된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오라클과 제휴해 자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지털투데이(digitaltoday.co.kr)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번 제휴로 OCI에서의 스노우플레이크는 오라클이 OCI 위에서 직접 제공하는 네이티브 서비스 형태로 공급된다. 고객은 오라클을 통해 스노우플레이크 솔루션을 구매하고 오라클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양사는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넷스위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를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와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데이터를 OCI 밖으로 옮기지 않고도 OCI 내에서 오라클 시스템과 함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OCI에서의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수집을 지원하며,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데이터 접근 정책을 통해 데이터를 관리한다.

지금까지 스노우플레이크의 AI·데이터 클라우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서만 제공돼 왔다.

한눈에 보기

OCI에서의 스노우플레이크는 어떤 형태로 제공되나?

오라클이 OCI에서 직접 제공하는 네이티브 서비스 형태로 공급된다.

스노우플레이크 솔루션 비용은 어디에 지불하나?

고객은 오라클을 통해 스노우플레이크 솔루션을 구매하고 오라클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기존에는 어떤 클라우드에서 스노우플레이크를 쓸 수 있었나?

지금까지는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서만 제공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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