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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 도입 16곳…연내 4만명 응시 전망

그렙이 12일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 도입 기관이 16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도입 기관의 70%는 대기업·중견기업이다.

그렙이 12일 자사의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 서비스를 도입한 기업·기관이 우리카드, 국민대학교 등 16곳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3월 출시됐다.

그렙은 올해 안에 누적 응시자 수가 4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도입 기관의 약 70%가 대기업과 중견기업이며, 대학이 25%, 공공기관이 그 뒤를 이었다.

활용 목적은 채용 전형이 5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AI 경진대회와 체험 행사, 임직원 역량 진단이 뒤를 이었다.

우리카드는 최근 입사 2년 차 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평가를 실시해 AI 인재 육성 체계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

한눈에 보기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는 언제 출시됐나?

지난 3월 출시됐다.

주로 어디에 활용되나?

채용 전형이 5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AI 경진대회·체험 행사, 임직원 역량 진단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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