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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 분석: 레벨4 자율주행차 충돌률, 인간 운전보다 68% 낮아

IIHS 분석에 따르면 레벨4 자율주행차의 주행 거리당 충돌률이 인간 운전보다 68% 낮았다. 웨이모는 중상·사망 사고가 94% 적다고 밝혔고, 테슬라 로보택시는 인간보다 충돌이 4배 많았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레벨4 자율주행차와 인간 운전 차량의 충돌 사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자율주행차의 주행 거리당 충돌률이 인간 운전보다 6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자율주행차 사고의 22%가 신고 대상이었고, 그중 3분의 2가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완전 무인 주행 중 발생했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웨이모는 자사 로보택시가 2억 마일(약 3억 2200만 km) 이상의 무인 주행을 기록했으며, 중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충돌이 인간 운전으로 인한 사고보다 94% 적었다고 밝혔다. 반면 테슬라 로보택시는 인간 운전자보다 충돌 사고가 4배 많은 것으로 보고됐다.

이 같은 수치는 IIHS 분석과 웨이모의 자체 보고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배경

웨이모는 2023년에도 완전 자율주행차의 충돌 사고가 인간보다 85% 적다는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레벨4 자율주행차의 충돌률은 인간 운전보다 얼마나 낮은가?

IIHS 분석에 따르면 레벨4 자율주행차의 주행 거리당 충돌률은 인간 운전보다 68% 낮았다.

웨이모 로보택시의 무인 주행 거리는 얼마인가?

웨이모는 자사 로보택시가 2억 마일(약 3억 2200만 km) 이상의 무인 주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테슬라 로보택시의 충돌률은 인간 운전과 비교해 어떤가?

테슬라 로보택시는 인간 운전자보다 충돌 사고가 4배 많은 것으로 보고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