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티 등 4개 반도체·기술주 대규모 의무보유 물량 해제
아이엠티 285만9381주를 비롯해 윈팩, 딜리셔스, 레메디의 의무보유 주식이 8월 중순에 해제된다.
아이엠티, 윈팩, 딜리셔스, 레메디 등 반도체 및 기술 기업의 대규모 주식이 의무보유 기간 종료로 시장에 풀린다.
아이엠티는 285만9381주의 의무보유가 종료됐다. 해제 물량에는 오너 일가가 보유한 166만3581주와 최종립 사장이 보유한 119만5800주가 포함됐다. 의무보유 해제 후 첫 거래일 오전 거래에서 아이엠티 주가는 4.03% 하락한 9040원을 기록했다.
윈팩은 이달 15일에 400만 주의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딜리셔스는 12일에 228만9279주, 레메디는 13일에 83만4550주가 각각 의무보유에서 풀린다.
아이엠티는 지난 2023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하며 3년 의무보유에 합의했다. 윈팩의 주식은 지난해 9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됐으며 올해 3월 5대 1 주식병합을 거쳤다. 딜리셔스는 지난 8월 2개월 자율 의무보유를 조건으로 상장했고, 레메디는 3개월 의무보유와 함께 상장됐다.
한눈에 보기
아이엠티 의무보유 해제 물량은 얼마인가요?
아이엠티는 285만9381주가 의무보유에서 해제됐으며, 오너 일가 보유 166만3581주와 최종립 사장 보유 119만5800주가 포함됐다.
윈팩, 딜리셔스, 레메디의 의무보유 해제 일정은 언제인가요?
윈팩은 이달 15일 400만 주, 딜리셔스는 12일 228만9279주, 레메디는 13일 83만4550주가 각각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