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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디지털, AIS 2026서 소나타입 '넥서스 원' 소개

인성디지털이 11월 3일 서울 AIS 2026에서 오픈소스 도입부터 배포까지 관리하는 소나타입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발표했다.

인성디지털이 11월 3일 서울에서 열린 AIS 2026에서 소나타입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거버넌스 플랫폼 '넥서스 원'을 소개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발표는 오픈소스 컴포넌트의 유입부터 개발, 빌드, 배포까지 전 과정의 보안 위험을 관리하는 방안을 다뤘다.

특히 AI 코딩 도구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의존성을 통제하는 방법이 발표에 포함됐다. 넥서스 원은 리포지토리 파이어월, 넥서스 리포지토리, 라이프사이클, 소나타입 가이드, SBOM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다.

구성 제품별 역할

리포지토리 파이어월은 악성 또는 의심스러운 오픈소스 컴포넌트가 사내 리포지토리에 들어오기 전에 자동으로 격리·차단한다. 넥서스 리포지토리는 개발자와 CI/CD 파이프라인, AI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패키지와 컨테이너, 바이너리, 아티팩트를 중앙에서 관리한다.

라이프사이클은 오픈소스 취약점과 라이선스 위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정책을 준수하는 '골든 버전'을 자동으로 제안한다. 소나타입 가이드는 MCP 서버 연동을 통해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코딩 단계에서 안전한 의존성을 선택하도록 돕는 SCA 솔루션이다. SBOM 관리자는 CycloneDX와 SPDX 표준 기반의 SBOM 생성·관리를 지원하고 VEX로 취약점 악용 가능성 정보를 제공한다.

AIS 2026은 DailySecu가 주최하고 KISA와 KISIA가 후원했으며, 보안 실무자와 업계 관계자 약 700명이 참석했다. 인성디지털은 금융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플랫폼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넥서스 원은 어떤 제품인가?

소나타입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거버넌스 플랫폼으로, 오픈소스 컴포넌트 유입부터 개발·빌드·배포까지의 보안 위험을 관리한다.

AIS 2026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1월 3일 서울에서 열렸으며 DailySecu가 주최하고 KISA와 KISIA가 후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