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불법 접속 피해 상담 창구 10월 16일 개설
IPA가 불법 접속 피해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 조언을 제공하는 상담 창구를 열고 대책 사이트도 공개했다.
일본 정보처리추진기구(IPA)가 2026년 10월 16일 불법 접속 피해를 위한 특별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같은 날 불법 접속 대책 특설 사이트도 공개했다고 internet.watch.impress.co.jp가 전했다.
이 상담 창구는 불법 접속으로 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기업과 단체를 지원하며, 초기 대응에 관한 조언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피해 발생 가능성에 대한 판단, 긴급 조치 방안 제안, 사고 대응 전문 업체와 관련 기관 소개 등을 상담 내용에 포함한다.
상담은 전화와 이메일로 접수하며, 전화 상담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된다.
IPA가 함께 공개한 불법 접속 대책 특설 사이트에는 효과적인 대책과 IPA의 관련 활동이 정리돼 있다.
배경
이번 창구 개설은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지는 불법 접속 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한눈에 보기
상담은 어떤 방법으로 접수하나?
전화와 이메일로 접수한다. 전화 상담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된다.
상담 창구는 어떤 지원을 제공하나?
피해 발생 가능성 판단, 긴급 조치 제안, 사고 대응 전문 업체와 관련 기관 소개 등 초기 대응 조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