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연, 함정 생존성 분석 통합 프레임워크 isSAFE 공개
한국기계연구원이 함정 생존성 설계용 통합 프레임워크 isSAFE를 개발했다고 밝히고, 10월 8일 대전 본원에서 첫 공개 시연을 열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함정 생존성 설계를 위한 국산 통합 프레임워크 isSAFE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isSAFE는 함정 모델링, 피격 시나리오 생성, 취약성 분석, 결과 분석을 하나의 설계 환경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레임워크는 균일 분포와 확률 기반 위협 분포를 모두 지원하며, 레이더 단면적(RCS)과 적외선 신호 데이터를 활용해 피격 시나리오를 생성한다.
한국기계연구원은 10월 8일 오전 대전 본원에서 isSAFE의 첫 공개 시연을 개최했다. 이날 시연에는 가상의 프리깃급 함정 모델이 사용됐으며, 추진 체계가 다른 두 모델의 분석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에는 생존성 분석 요소들을 각각 별도의 도구와 절차로 분석해야 했고, 관련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해외 제품에 의존해 왔다.
한눈에 보기
isSAFE의 첫 공개 시연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8일 오전, 한국기계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열렸다.
isSAFE는 무엇을 통합한 프레임워크인가?
함정 모델링, 피격 시나리오 생성, 취약성 분석, 결과 분석을 하나의 설계 환경으로 통합했다.
시연에는 어떤 모델이 사용됐나?
가상의 프리깃급 함정 모델이 사용됐고, 추진 체계가 다른 두 모델의 결과를 비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