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닉스, 포항 AI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 구축 MOU
경북 포항 AI 데이터센터 1단계는 40MW 규모와 엔비디아 차세대 GPU 약 1만 장을 목표로 한다.
클루닉스가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와 포항 AI 데이터센터의 통합 운영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tech42.co.kr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자원 관리와 스케줄링 체계를 함께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000억 원 예산, 1단계 40MW
포항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총 예산 약 6000억 원 규모로, 1단계에서 40MW 용량과 엔비디아 차세대 GPU 약 1만 장을 목표로 한다. 클루닉스는 자사의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NovaTier를 활용해 GPU 클러스터 자원 관리와 통합 스케줄링을 담당한다.
같은 날 누빈다는 오사카대학교 니구치 연구실, 충남대학교 N.E.E. 연구실과 10월 12일 체결한 3자 공동 모터 연구 협약 내용을 공개했다. 세 기관은 초고토크·고효율 로봇 구동 모터 개발과 공동 정부 R&D 과제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누빈다는 2025년 설립된 회사로 고토크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와 QDD 액추에이터, 프레임리스 모터, 인휠 모터를 개발해 왔다.
프리더스가 운영하는 육아 커머스 플랫폼 큐닷은 2025년 법인 설립 후 19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넘어섰다. 두호코퍼레이션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8.32% 증가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버린월렛은 자사 블록체인 MetaMUI에서 금융기관이 예금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을 시험할 수 있는 양자내성 데모 네트워크를 개설했다. 회사는 한국형 K-PQC 4종과 NIST 표준 알고리즘 4종을 구현한 암호 라이브러리도 공개했으나 아직 KCMVP 인증은 받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포항 AI 데이터센터 사업 규모는 얼마인가?
총 예산 약 6000억 원 규모로, 1단계에서 40MW 용량과 엔비디아 차세대 GPU 약 1만 장을 목표로 한다.
클루닉스는 데이터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자사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NovaTier로 GPU 클러스터 자원 관리와 통합 스케줄링을 담당한다.
큐닷의 누적 거래액은 얼마인가?
2025년 법인 설립 후 19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