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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스튜디오, 중고 IT 기기 351세트 기부

한국IT복지진흥원과 함께 지방 아동센터 등에 전달하며, 2023년 이후 누적 지원은 1,117세트로 늘었다.

블루홀 스튜디오가 28일 한국IT복지진흥원과 함께 중고 업무용 IT 기기 총 351세트를 지역사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1,117세트가 된다.

이번 물량 가운데 110세트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성동구 내 사회복지기관 6곳에 데스크톱과 노트북 세트로 전달됐다. 앞서 지난달에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쉼터 등 용인 27곳에 71세트를 제공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33개 기관에 전달한 물량은 모두 181세트다. 남은 170세트는 12월 전북 김제와 정읍, 진안 지역아동센터에 배포할 예정이다.

블루홀 스튜디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폐전기·전자제품 25,410kg을 수거해 재활용했다.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53톤으로 추산된다.

한눈에 보기

블루홀 스튜디오의 IT 기기 기부는 어디에 전달되나?

성동구 사회복지기관 6곳과 용인 27곳 등에 전달됐고, 남은 170세트는 12월 전북 김제·정읍·진안 지역아동센터에 배포될 예정이다.

2023년 이후 누적 기부 규모는?

이번 351세트를 포함해 1,117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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