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포렌식, AI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 출시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10월 26일 자연어 요청으로 증거 검색과 타임라인 분석을 수행하는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10월 26일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AI 에이전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자연어 요청만으로 증거 검색과 타임라인 분석, 관련 분석을 수행하고 보고서를 생성한다.
분석 대상 아티팩트에는 이메일, 브라우저 기록, 데이터베이스, 레지스트리, 이벤트 로그, 볼륨 섀도 복사본, LNK 파일, $UsnJrnl 등이 포함된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datanet.co.kr을 통해 이 같은 기능을 공개했다.
이 에이전트는 MCP를 통해 클로드 데스크톱과 코덱스에 연결할 수 있으며 API 연동도 지원한다. 보고서는 Markdown, HTML, PDF 형식으로 생성 및 다운로드할 수 있고, 고객사 보고서 템플릿을 워드, 한글, 파워포인트, PDF 형식으로 등록해 적용할 수 있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현재 법무법인, 정부 수사기관, 대기업과 함께 제품 테스트와 데모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20년간 축적한 해킹, 보안, 디지털 포렌식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마에스트로 위즈덤 AI 에이전트는 어떤 기능을 하나요?
자연어 요청으로 증거 검색, 타임라인 분석, 관련 분석을 수행하고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어떤 아티팩트를 분석할 수 있나요?
이메일, 브라우저 기록, 데이터베이스, 레지스트리, 이벤트 로그, 볼륨 섀도 복사본, LNK 파일, $UsnJrnl 등을 분석합니다.
보고서는 어떤 형식으로 제공되나요?
Markdown, HTML, PDF 형식으로 생성 및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워드, 한글, 파워포인트, PDF 형식의 고객사 템플릿을 등록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