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T, 2026 AIoT 국제전시회서 양자보안카메라 등 QX 산업 솔루션 공개
SDT가 다음 달 3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26 AIoT 국제전시회에서 양자보안카메라와 스마트 경로당, 스마트 맨홀 등 양자전환 산업 솔루션을 선보인다.
SDT가 다음 달 3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26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양자전환(QX) 산업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영상보안과 스마트 경로당, 스마트 맨홀 분야에 양자보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전시한다.
핵심 제품인 양자보안카메라는 별도 전용 칩 없이 자체 특허를 활용해 이미지센서의 암전류 노이즈로 난수를 생성한다. 국제 영상보안 표준 규격을 지원해 기존 영상관제 시스템이나 녹화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회사 측 설명이다.
SDT의 QX 산업 솔루션은 양자난수생성(QRNG)과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스마트 경로당은 카메라 대신 낙상 감지 레이더 센서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모니터링하는 방식이며, 스마트 맨홀은 지하 공간의 유해가스와 침수, 화재 징후를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회사 최고경영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자 기술이 전통 산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 소식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AIoT 국제전시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다음 달 3일 코엑스에서 개막한다.
양자보안카메라는 기존 장비를 교체해야 하나?
국제 영상보안 표준 규격을 지원해 기존 영상관제 시스템이나 녹화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도입할 수 있다.
스마트 경로당 솔루션은 카메라를 쓰나?
카메라 대신 낙상 감지 레이더 센서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모니터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