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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KB5127648 업데이트 후 스마트 앱 컨트롤 활성화 불가 경고

윈도우 11 24H2 이상 기기에서 스마트 앱 컨트롤이 꺼져 있으면 토글이 회색으로 표시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수정 패치는 아직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0월 16일, KB5127648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한 일부 윈도우 11 기기에서 스마트 앱 컨트롤(Smart App Control)을 켤 수 없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안 매체 bleepingcomputer.com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

문제는 윈도우 11 버전 24H2 이상을 실행하는 기기 가운데 스마트 앱 컨트롤이 꺼져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사용자는 설정 화면에서 해당 토글이 회색으로 비활성화된 상태를 보게 될 수 있다.

이미 스마트 앱 컨트롤을 켜 둔 기기는 영향을 받지 않으며 보호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임시 우회 방법만 제공

현재로서는 공식 수정 패치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지스트리 편집이나 기업 관리 기기를 위한 그룹 정책(Group Policy)을 활용하는 임시 우회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2026년 9월에는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로 Always On VPN 연결 문제가 발생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후 이를 해결한 바 있다. 8월 이후 배포된 윈도우 11 업데이트로 인한 검은 화면, 데스크톱 로딩 문제, 탐색기 충돌도 화요일 수정됐다.

한눈에 보기

스마트 앱 컨트롤이 회색으로 표시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KB5127648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한 윈도우 11 24H2 이상 기기에서 스마트 앱 컨트롤이 꺼져 있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앱 컨트롤을 이미 켜 둔 기기도 영향을 받나요?

아니요. 이미 활성화된 기기는 영향을 받지 않고 보호 상태가 유지됩니다.

공식 수정 패치가 나왔나요?

아직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지스트리 편집이나 그룹 정책을 이용한 임시 우회 방법만 제시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