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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ic, AI 영상용 3D Scene 정식 출시

자연어 AI 코파일럿과 3D 장면 편집을 결합한 Morphic의 3D Scene이 정식 출시됐다. 약 2,500개 에셋과 12종 카메라 무브를 지원한다.

Morphic이 AI 영상 생성을 위한 3D 장면 편집 툴 '3D Scene'을 정식 출시했다고 venturesquare.net이 보도했다. 이 툴은 자연어 AI 코파일럿과 3D 장면 편집 기능을 결합해, 제작자가 캐릭터의 움직임과 카메라 무브를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3D Scene은 3D 세트를 구성할 수 있는 약 2,500개의 에셋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200종 이상의 캐릭터 액션을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60명 규모의 군중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카메라 워크는 드론 샷과 크레인 샷을 포함해 12종의 카메라 무브를 지원한다. 또한 180도 법칙 위반과 같은 연속성 오류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도 갖췄다.

3D Scene에서의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은 유료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는다. 다만 최종 영상 생성에는 별도의 크레딧 정책이 적용된다.

부산국제영화제 ACFM에서 파이프라인 소개

Morphic은 앞서 자체 스릴러 애니메이션 'BLOOD'를 통해 AI 기반 캐릭터 일관성과 2D 셀 애니메이션 기법을 선보인 바 있다. 회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ACFM)에서 'BLOOD'를 비롯한 자체 IP와 AI 영상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3D Scene은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

자연어 AI 코파일럿과 3D 장면 편집을 결합한 툴로, 약 2,500개 에셋, 200종 이상의 캐릭터 액션, 최대 60명 군중 장면, 12종 카메라 무브를 지원한다.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에 크레딧이 드나?

3D Scene에서의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은 유료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는다. 최종 영상 생성에는 별도의 크레딧 정책이 적용된다.

Morphic의 콘텐츠는 어디서 볼 수 있나?

Morphic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ACFM)에서 자체 애니메이션 'BLOOD'와 AI 영상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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