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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민간 우주정거장 사업자 공모…12월 8일까지 제안 접수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후속 민간 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한 제안요청서를 공개했다. 1단계 선정 업체에는 최소 1억 달러가 보장된다.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대체할 민간 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한 360페이지 분량의 제안요청서(RFP)를 공개했다고 Ars Technica가 보도했다. 업계의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12월 8일이다.

NASA는 이번 단계에서 두 곳 이상의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정은 4월에 내려질 예정이다. 1단계 선정 업체에는 최소 1억 달러의 자금이 보장된다.

2·3단계 계획

NASA는 내년에 시작되는 Commercial LEO Destinations 경쟁의 2단계에서 우주정거장 개발과 인증을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단계에서는 NASA 우주비행사들이 민간 우주정거장으로 향하는 최소 4차례 임무를 구매한다.

ISS는 이르면 2030년에 퇴역할 예정이어서 NASA는 후속 민간 우주정거장 확보를 서두르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액시엄 스페이스를 비롯해 Voyager Space, Vast Space, Blue Origin, SpaceX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NASA의 민간 우주정거장 제안서 마감일은 언제인가?

업계의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12월 8일이다.

1단계 선정 업체에 보장되는 자금은 얼마인가?

1단계 선정 업체에는 최소 1억 달러가 보장된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언제 퇴역하나?

NASA는 이르면 2030년에 ISS를 퇴역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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