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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와 대규모 AI 팩토리 사업 추진

네이버가 엔비디아, 브룩필드와 손잡고 대규모 AI 팩토리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뉴스 편집면 개편과 성수동 오프라인 행사도 별도로 진행된다.

네이버가 엔비디아, 브룩필드와 함께 대규모 AI 팩토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세 회사가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네이버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작업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속한다.

이와 별개로 네이버는 자사 뉴스 서비스의 편집면 페이지를 개편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이번 개편의 구체적인 적용 시점과 범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네이버는 또 성수동에서 오프라인 행사 '넾페스타'를 열고 온라인 멤버십과 쇼핑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 이 행사는 AI 팩토리 사업 발표와는 별개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세 갈래로 나뉜 네이버의 행보

AI 팩토리 사업, 뉴스 편집면 개편, 성수동 오프라인 행사는 각각 다른 영역의 움직임이다. 네이버는 이 가운데 AI 팩토리 사업에서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를 파트너로 두고 있다.

세 사업의 일정과 투자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네이버 AI 팩토리 사업의 파트너는 어디인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가 함께 참여한다.

'넾페스타'는 어디서 열렸나?

성수동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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