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첫 오프라인 멤버십 축제 '넾페스타' 개최
네이버가 서울 앤더슨C 성수에서 사흘간 '넾페스타'를 열었다. 사전 판매 3,000장은 40분 만에 매진됐다.
네이버가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앤더슨C 성수에서 첫 오프라인 멤버십 행사 '넾페스타'를 개최했다고 zdnet.co.kr이 보도했다.
참석 대상은 네이버페이로 2만 원 이상 결제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으로 제한됐다. 사전 판매분 3,000장은 판매 시작 40분 만에 모두 팔렸다.
네이버는 회원에게 오프라인 혜택을 주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계속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내년 넾페스타의 형식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네이버는 최근 네이밍 라이츠 및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대해 더 큰 규모의 공연을 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넾페스타는 어디서 열렸나?
서울 앤더슨C 성수에서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렸다.
넾페스타 참석 조건은?
네이버페이로 2만 원 이상 결제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만 참석할 수 있었다.
내년 넾페스타 일정은 정해졌나?
네이버는 내년 행사의 형식과 장소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