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플로이 AI' 업데이트…문서 검색·회의록 자동 생성 추가
뉴플로이는 11월 5일 온디바이스 AI 소프트웨어 '뉴플로이 AI'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문서 검색과 질의응답, 팀 공유, 회의록 자동 생성 기능을 더했다.
뉴플로이가 11월 5일 온디바이스 AI 소프트웨어 '뉴플로이 AI'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문서 인식 기능에 문서 검색, 질의응답, 팀 공유, 회의록 자동 생성 기능을 추가한다.
'뉴플로이 AI'는 문서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사용자 PC에서 처리·저장한다. 회사 측은 고성능 GPU 없이 일반 PC의 CPU로도 문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역할별 소형 AI 모델을 조합하는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뉴플로이는 '뉴플로이 AI'를 기존 인사·급여 관리 제품 '뉴플로이'와 연동할 계획이다. 세무·회계, 의료, 공공행정 등 업종별 기능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3개월, 기능 확장
'뉴플로이 AI'는 지난 8월 출시됐다. PDF와 스캔 문서의 텍스트, 표, 레이아웃, 수식을 인식해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한국어·영어 번역을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출시 후 3개월 동안 기능별 소형 AI 모델인 약 10개의 스킬이 추가됐다.
뉴플로이는 지난 10월 기준 유료 플랜 사용자 수가 전월 대비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손글씨 인식 정확도와 다국어 학습도 계속 개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뉴플로이 AI' 업데이트로 무엇이 추가됐나?
문서 검색, 질의응답, 팀 공유, 회의록 자동 생성 기능이 기존 문서 인식 기능에 더해졌다.
'뉴플로이 AI'는 문서를 외부로 보내나?
아니다. 문서를 사용자 PC에서 처리·저장하며 외부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
고성능 GPU가 필요한가?
아니다. 역할별 소형 AI 모델을 조합해 일반 PC의 CPU로도 문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