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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도코모, 에리아메일 긴급 알림 25일 밤 전면 복구

NTT 도코모가 PHP 취약점 대응을 위한 긴급 점검으로 중단했던 에리아메일 서비스를 10월 25일 오후 8시 1분부터 재개했다.

NTT 도코모가 2026년 10월 25일 오후 8시 1분부터 에리아메일 긴급 알림 서비스를 전면 재개했다고 k-tai.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당초 10월 26일 새벽에서 아침 사이로 예상됐던 재개 시점보다 앞당겨진 것이다.

이번 중단은 PHP 보안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점검 때문이었다. 도코모는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경부터 긴급 점검에 들어가며 에리아메일 서비스 일부를 멈췄다.

중단 기간에도 긴급지진속보와 쓰나미 경보는 전달됐다. 반면 J-Alert(전국순간경보시스템), 홍수 예보, 재해·피난 정보, 재해·피난 정보 전국 제공 서비스는 발송이 중단됐다.

도코모는 점검을 마치고 이제 모든 종류의 알림을 다시 수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에리아메일 서비스는 언제 재개됐나?

2026년 10월 25일 오후 8시 1분부터 전면 재개됐다.

중단 기간에도 지진·쓰나미 경보는 왔나?

긴급지진속보와 쓰나미 경보는 계속 전달됐고, J-Alert와 홍수 예보, 재해·피난 정보는 중단됐다.

왜 서비스가 중단됐나?

PHP 보안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점검이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경 시작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