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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데스크톱 'Chat·Work' 탭 통합 추진

오픈AI가 일부 사용자에게 먼저 새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의견을 받은 뒤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오픈AI가 챗GPT 데스크톱 앱에서 'Chat' 탭과 'Work' 탭을 하나로 합친다고 사용자들에게 이메일로 알렸다. 디지털투데이(digitaltoday.co.k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픈AI는 우선 일부 사용자에게 새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의견을 받은 뒤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현재 챗GPT 데스크톱 앱은 챗GPT 영역과 코덱스 영역으로 나뉘어 있고, 챗GPT 영역은 다시 Chat과 Work 탭으로 분리돼 있다. 이번 통합은 이 가운데 챗GPT 영역의 두 탭을 하나로 합치는 작업이다.

통합 화면에서는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단계부터 챗GPT가 이를 실행하는 단계까지 한 곳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용자는 파일과 플러그인을 불러와 챗GPT가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발표 자료를 제작하고 웹 작업을 수행하도록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을 검토하고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코덱스는 데스크톱 앱 안에서 별도의 공간으로 남는다.

경쟁사도 인터페이스 통합

앞서 2026년 9월 앤스로픽은 클로드의 채팅 기능과 코워크(Cowork) 기능을 하나의 화면으로 결합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챗GPT 데스크톱 앱에서 무엇이 바뀌나?

챗GPT 영역의 Chat 탭과 Work 탭이 하나의 화면으로 합쳐진다. 코덱스는 별도 공간으로 남는다.

새 인터페이스는 언제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나?

오픈AI는 먼저 일부 사용자에게 새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의견을 받은 뒤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통합된 화면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

파일과 플러그인을 불러와 웹사이트 제작, 발표 자료 작성, 웹 작업 등을 맡기고 그 과정을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