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AI

오라클, AI 월드서 AI 보안 서비스 3종 공개

오라클이 오픈AI의 사이버 모델을 결합한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와 생체 인증·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를 함께 내놨다.

오라클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에서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와 'OCI 아이덴티티 어슈어런스', 'OCI 제로 트러스트 패킷 라우팅'을 발표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는 오픈AI의 사이버 모델과 오라클의 테스트 도구, 고객 시스템의 맥락 정보를 결합해 애플리케이션 동작을 추론하는 서비스다. 잠재적인 취약점을 조사하고 제안된 수정안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수정 적용 여부는 보안팀이 결정한다. 보안팀은 이 서비스가 제시하는 근거를 검토한 뒤 수정안 적용 여부를 승인한다.

'OCI 아이덴티티 어슈어런스'는 결제나 접근 권한 변경처럼 민감한 작업을 승인하는 사용자를 생체 인증으로 확인한다. 'OCI 제로 트러스트 패킷 라우팅'은 네트워크 패브릭에 내장돼 자원 간 통신 경로를 제어하며, 네트워크 구성이 바뀌어도 보호 체계를 유지하고 침해된 워크로드를 격리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는 무엇을 하나?

오픈AI의 사이버 모델과 오라클 테스트 도구, 고객 시스템 맥락을 결합해 취약점을 조사하고 수정안을 평가하며, 최종 적용 여부는 보안팀이 승인한다.

OCI 아이덴티티 어슈어런스는 어떻게 작동하나?

결제나 접근 권한 변경 등 민감한 작업을 승인하는 사용자를 생체 인증으로 확인한다.

신제품은 어디서 발표됐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에서 발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