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슨 "AI가 SaaS 죽이지 않는다" 오라클 AI 월드서 주장
래리 엘리슨은 AI가 업계별로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하는 데 쓰일 것이라며 SaaS 종말론을 반박했다. 오라클 주가는 행사 기간 약 14% 올랐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공동창업자는 2026년 오라클 AI 월드 기조연설에서 AI가 모든 기업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도록 하면서 SaaS 산업을 끝장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엘리슨은 오히려 AI가 소프트웨어 업계로 하여금 사상 처음으로 산업별로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하게 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에 별도 교육이 필요 없어야 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넷스위트 최고운영책임자(COO) 브라이언 체스는 고객이 한 번도 로그인하지 않아도 오라클이 그 기업의 시스템 오브 레코드로 남는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오라클 AI 월드가 열린 며칠 동안 오라클 주가는 약 14% 오른 144.1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말 고점인 330.34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한눈에 보기
오라클 AI 월드는 언제 열렸나?
기사에는 행사 일정이 명시되지 않았고, 오라클 AI 월드 2026 기간 중 주가가 약 14% 올랐다는 내용만 전해졌다.
오라클 주가는 얼마나 올랐나?
오라클 AI 월드가 열린 며칠 동안 약 14% 상승해 144.14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