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I 월드서 에이전트형 Fusion 애플리케이션 공개
마이크 시실리아 오라클 공동 CEO는 AI가 기업 프로세스 재설계를 강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이 2026년 10월 28일 연례 행사 AI 월드에서 추론과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결과 시뮬레이션, 승인된 작업 실행 기능을 갖춘 Fusion 에이전트형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마이크 시실리아 오라클 공동 CEO는 AI가 조직으로 하여금 프로세스를 다시 쓰게 하고 현재 수행하는 업무 가운데 무엇이 여전히 필요한지 묻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에 따르면 자사 채용팀은 에이전트형 AI 도입 이후 시장 조사 준비를 15~20분 만에 마친다. 이전에는 같은 작업에 2~4일이 걸렸다.
새 애플리케이션에는 인사 조직을 위한 전략적 현장 수요 계획 도구가 포함된다. 이 도구는 인력 수요를 예측하고 인력 공백을 식별하며 조정 작업을 처리한다.
또 다른 임원 브리핑 문서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이력과 기업 뉴스, 매출 잠재력을 하나의 브리핑 문서로 정리해 회의 전에 제공한다. 카르틱 라가반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의 발언도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오라클 Fusion 에이전트형 애플리케이션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추론,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결과 시뮬레이션, 승인된 작업 실행 기능을 갖췄다.
오라클 채용팀의 시장 조사 준비 시간은 얼마나 줄었나요?
에이전트형 AI 도입 후 15~20분으로 줄었다. 이전에는 2~4일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