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돈트 프롬프트, 스타트 팔레트' 캠페인 시작
팔레트가 한국어 맥락 특화 AI 팔레트AI를 알리는 공개 캠페인을 시작하고 신규 가입자에게 600 크레딧을 제공한다.
팔레트가 11월 2일 자사 AI 플랫폼을 알리는 공개 캠페인 '돈트 프롬프트, 스타트 팔레트'(Don't Prompt, Start Palette)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팔레트는 이번 캠페인에서 자사 AI가 한국어 특유의 표현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사용자 의도에 맞는 답변을 생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캠페인 영상은 공식 YouTube 채널에 공개하고 사용자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입하는 이용자에게는 600 크레딧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팔레트는 AI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 요금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한국어 이해도 조사와 공공 사업
앞서 2026년 10월 자연어처리 기업 시스트란(Sistran)이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팔레트AI의 한국어 이해도가 해외 AI 서비스보다 높게 나왔다고 팔레트는 주장했다.
팔레트는 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AI 에이전트 기반 한국 문화 해설 및 다국어 자막 생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식은 aitimes.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팔레트 캠페인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한국어 맥락을 이해하는 팔레트AI를 알리는 공개 캠페인으로, 공식 YouTube 채널을 통한 영상 공개와 사용자 참여 확대가 예정돼 있다.
팔레트AI 신규 가입 혜택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입하는 이용자에게 600 크레딧을 무료로 제공한다.
팔레트는 어떤 공공 사업을 진행하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AI 에이전트 기반 한국 문화 해설 및 다국어 자막 생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