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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토미, '포켓몬스터 프렌즈 몬스터볼+' 예약 판매 시작

177종의 포켓몬을 수록한 신형 완구가 11월 7일 출시된다. 가격은 6,655엔으로 8,140엔에서 할인된 금액이다.

타카라토미가 신형 가상 반려동물 완구 '포켓몬스터 프렌즈 몬스터볼+'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cbr.com이 보도했다. 출시일은 11월 7일이다.

가격은 6,655엔으로, 정가 8,140엔에서 할인된 금액이다. 일본에서는 예약 주문 상품이 이르면 11월 10일부터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기에는 파트너 포켓몬 7종과 프렌드 포켓몬 170종을 포함해 총 177종의 포켓몬이 수록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를 지원한다. 같은 버전의 기기를 가진 사용자끼리는 서로의 기기로 포켓몬을 방문하게 할 수 있다.

새로운 미니게임과 외출, 실내 꾸미기 활동도 추가됐다. 다만 2025년 모델 및 2026년 7월에 출시된 피카츄 프렌즈 세트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이전 모델과의 차이

2025년 10월 출시된 전작 '포켓몬스터 프렌즈 몬스터볼'에는 157종의 포켓몬이 수록됐다. 타카라토미는 2019년에도 몬스터볼 형태의 완구를 출시했고, 2024년에는 '배틀 앤 캐치! 몬스터볼'을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스터 프렌즈 몬스터볼+'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7일 출시된다. 일본에서는 예약 주문 상품이 이르면 11월 10일부터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6,655엔으로, 8,140엔에서 할인된 금액이다.

기존 모델과 호환되나?

2025년 모델 및 2026년 7월 출시된 피카츄 프렌즈 세트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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