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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릿 CEO, 'AI가 일하고 인간은 판단' 자율 기업 비전 제시

암자드 마사드 리플릿 CEO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AI 에이전트가 반복 업무를 맡는 '자가 운전 기업' 구상을 밝혔다.

리플릿 CEO 겸 공동창업자 암자드 마사드는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AI 에이전트가 반복적인 업무를 대부분 처리하고 인간은 판단과 안목을 담당하는 '자가 운전 기업(self-driving company)' 구상을 제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마사드에 따르면 리플릿의 지원 티켓은 먼저 에이전트가 검토한다. 이 에이전트는 깃허브 이슈와 코드베이스, 리니어 티켓을 살펴본 뒤 담당자에게 넘긴다. 고객지원 담당자가 수정 패치를 제출하기로 결정하면 클릭 한 번으로 또 다른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올해 초부터 AI 에이전트의 신뢰성이 높아졌다며, 리플릿이 이제 아키텍처와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고 밝혔다. 다른 기업들과의 대화도 AI가 구성원을 더 생산적이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리플릿의 '자가 운전 기업'이란 무엇인가?

AI 에이전트가 반복적인 업무를 대부분 처리하고 인간은 판단과 안목을 담당하는 구상으로, 암자드 마사드 리플릿 CEO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설명했다.

리플릿은 지원 티켓을 어떻게 처리하나?

에이전트가 먼저 깃허브 이슈와 코드베이스, 리니어 티켓을 확인해 분류한 뒤 담당자에게 전달한다. 담당자가 수정 패치를 제출하면 클릭 한 번으로 다른 에이전트가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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