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리플·프리비, XRP 렛저 기반 임베디드 월렛 출시

리플과 스트라이프 자회사 프리비가 XRP 렛저 기반 임베디드 월렛 서비스를 발표했다. 개발자는 별도 월렛 구축 없이 앱에 지갑을 내장할 수 있다.

리플과 스트라이프 자회사 프리비가 XRP 렛저(XRPL) 기반 임베디드 월렛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두 회사는 프리비의 개발자 플랫폼에 XRP 렛저 지원을 추가한다.

개발자는 별도의 월렛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도 앱에 XRP 렛저 지갑을 내장할 수 있다. 서비스는 지갑 생성, 관리, 트랜잭션 서명 기능을 지원한다.

지원 자산에는 XRP와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비롯해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기타 자산이 포함된다. 프리비의 임베디드 월렛은 앱 안에서 바로 작동하므로 사용자가 별도의 암호화폐 지갑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는 개인키와 시드 문구를 내보내 지갑을 다른 서비스로 옮길 수 있다.

배경

스트라이프는 지난해 프리비를 인수했으며, 프리비는 인수 이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한눈에 보기

리플과 프리비의 임베디드 월렛은 어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나요?

XRP 렛저(XRPL)를 기반으로 한다.

지원되는 자산은 무엇인가요?

XRP와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비롯해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기타 자산을 지원한다.

사용자가 지갑을 다른 서비스로 옮길 수 있나요?

개인키와 시드 문구를 내보내 지갑을 다른 서비스로 옮길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