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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삼성월렛 머니, 가입자 300만 돌파

삼성전자가 삼성월렛 머니 300만 사용자 돌파와 함께 포인트 4단계 체계, 위챗페이 QR 결제 협력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삼성월렛 머니 사용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출시 이후 1년 만이다. techm.kr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새 포인트 체계와 중국 내 위챗페이 QR 결제 협력 내용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달 삼성월렛 포인트를 솔라, 루나, 스카이, 영 4단계로 나눴다. 기본 등급은 스카이라이며, 만 14세부터 29세까지 이용자에게 부여되는 영 등급은 결제 시 포인트를 3% 더 적립해준다.

해외 결제 협력도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2026년 10월 26일 텐센트, 우리은행과 삼성월렛 머니 해외 결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월렛 머니 사용자는 중국에서 위챗페이 QR코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해외 결제 수수료는 없다.

삼성전자는 또한 삼성월렛 머니의 해외 NFC 기반 비접촉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내년 1분기에는 신용카드 기반 QR 결제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비스 확장 배경

삼성월렛 머니는 2025년 10월 우리은행과 함께 만든 충전식 결제 서비스로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삼성월렛 머니 사용자는 몇 명인가?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 사용자가 3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삼성월렛 포인트 등급은 어떻게 되나?

솔라, 루나, 스카이, 영 4단계로 기본 등급은 스카이다. 만 14~29세 이용자는 영 등급으로 결제 시 포인트를 3% 더 받는다.

중국에서 삼성월렛 머니로 결제할 수 있나?

삼성전자는 텐센트,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위챗페이 QR코드 결제를 지원하며 해외 결제 수수료는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