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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산사' 가상 사찰, 공개 3일 만에 방문자 60만 명

26세 구직자 박씨가 AI 보조 코딩으로 만든 가상 사찰 '산사'가 사흘 만에 60만 방문을 기록했다.

불상을 모신 대웅전에서 동자승 같은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는 가상 공간 웹사이트 '산사'(Sansa)가 공개 사흘 만에 방문자 60만 명을 기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제작자는 26세 구직자 박씨다.

산사에서는 이용자들이 합장으로 인사를 나누고 방석에 앉아 절을 하거나 염주를 돌리고 염불을 들을 수 있다. 박씨는 AI 보조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접속이 몰리면서 방석 수는 20개에서 100개, 다시 1,200개로 늘었고 최종적으로 10,000개까지 확대됐지만, 피크 시간대에는 여전히 자리가 부족한 상태다.

대만에서만 하룻밤 사이 5만 건의 방문이 집계됐고, 베트남과 태국에서도 이용자가 찾았다.

한눈에 보기

산사는 무엇인가?

불상을 모신 대웅전에서 동자승 같은 캐릭터를 조작하며 합장, 절, 염주 돌리기, 염불 듣기를 할 수 있는 가상 사찰 웹사이트다.

산사는 누가 만들었나?

26세 구직자 박씨가 AI 보조 바이브 코딩으로 제작했으며,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밝혔다.

산사 방석은 몇 개인가?

처음 20개에서 100개, 1,200개를 거쳐 10,000개로 늘었지만 피크 시간대에는 여전히 자리가 부족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