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와서플라이, 세로 그립 스틱형 무선 마우스 3종 출시
블루투스와 2.4GHz 무선 방식을 지원하는 산와서플라이의 스틱형 마우스 3종이 아마존 재팬에서 8,250엔부터 판매된다.
산와서플라이가 세로로 쥐는 스틱형 무선 마우스 3종을 출시했다. 손목을 비틀지 않고 쥘 수 있는 업라이트 그립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아키바 PC Watch가 보도했다.
3종은 블루투스 모델 MA-EBBS537BK, 2.4GHz 무선 모델 MA-EWBS537BK, 블루투스와 2.4GHz 무선을 모두 지원하는 MA-EWBBS537BK다. 아마존 재팬 판매가는 순서대로 8,250엔, 8,250엔, 8,690엔이다.
버튼 배치는 왼쪽 버튼과 휠 버튼이 상단에, 오른쪽 버튼이 후면에, 뒤로·앞으로 버튼이 왼쪽 측면에 자리한다. 전용 소프트웨어로 휠과 측면 버튼에 기능을 할당할 수 있으며, 모든 버튼에는 저소음 스위치가 쓰였다.
센서는 광학 블루 LED 방식으로 1,200·2,400·3,200·4,000 counts per inch 네 단계를 버튼으로 전환한다. 충전 포트는 USB Type-C이며 크기는 약 W76 x D123 x H95mm, 무게는 약 107g이다.
모델별 사용 시간 차이
연속 사용 시간은 MA-EBBS537BK가 185시간, MA-EWBS537BK가 267시간, MA-EWBBS537BK가 131시간이다. 3종 모두 1.5m USB Type-C 충전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며, 2.4GHz 모델 두 종에는 USB-A 수신기도 함께 들어간다.
한눈에 보기
산와서플라이 스틱형 무선 마우스 3종 가격은?
아마존 재팬 기준 MA-EBBS537BK와 MA-EWBS537BK가 8,250엔, MA-EWBBS537BK가 8,690엔이다.
모델별 연결 방식과 사용 시간은?
MA-EBBS537BK는 블루투스로 185시간, MA-EWBS537BK는 2.4GHz 무선으로 267시간, MA-EWBBS537BK는 블루투스와 2.4GHz 무선 겸용으로 131시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