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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美 IPO 대표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모건 스탠리 선정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로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를 선정했다.

SK하이닉스의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로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를 선정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인수단에는 JP모간체이스, 씨티그룹, UBS도 추가로 합류했다. 솔리다임은 현재 상장 전 투자 유치 라운드를 마무리하기 위해 작업 중이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10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의 상장 계획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배경

SK하이닉스는 2021년 약 90억 달러에 인텔의 낸드 플래시 사업을 인수한 뒤 솔리다임을 출범시켰다. 솔리다임은 이르면 2027년 미국 상장이 추진될 수 있으며, 기업가치가 최대 1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한눈에 보기

솔리다임의 미국 IPO 대표 주관사는 어디인가요?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가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으며, JP모간체이스, 씨티그룹, UBS도 인수단에 합류했습니다.

솔리다임 IPO로 얼마나 조달할 수 있나요?

약 10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장 시기는 이르면 2027년,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까지 거론돼 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계획을 확정했나요?

SK하이닉스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