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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시티은행·웰스파고서 300억 달러 신용한도 확보

테슬라가 시티은행과 웰스파고로부터 총 300억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확보했으며, 올해는 인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테슬라가 시티은행과 웰스파고로부터 총 3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신용한도를 확보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시티은행은 200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지연인출 방식 정기대출 약정에 합의했다. 웰스파고는 80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회전신용한도와 20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회전신용한도를 각각 체결했다.

테슬라는 규제 당국에 제출한 공시에서 올해 이들 대출 약정을 인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한도는 테슬라가 확보한 신규 자금 조달 라인으로, 실제 인출 여부와 시점은 회사가 결정하게 된다.

한눈에 보기

테슬라가 확보한 신용한도 총액은 얼마인가?

시티은행과 웰스파고로부터 총 300억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확보했다.

테슬라는 올해 이 자금을 인출할 계획인가?

테슬라는 공시에서 올해는 이들 대출 약정을 인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시티은행과 웰스파고가 각각 제공한 약정은 무엇인가?

시티은행은 200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지연인출 정기대출을, 웰스파고는 80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회전신용한도와 20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회전신용한도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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