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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AI 역분석 겨냥한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 공개

탈레스가 센티넬 플랫폼의 유료 애드온으로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를 선보였다. 소스 코드 수정 없이 다층 보호를 적용한다.

탈레스가 23일 소프트웨어 보호 솔루션 센티넬 엔벨로프의 강화판인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를 공개했다. 센티넬 플랫폼에 추가하는 유료 애드온 형태로 제공된다.

이 제품은 개발자가 소스 코드를 고치거나 별도의 컴파일 환경을 마련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에 다층 보호를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보안이 중요한 영역을 선택해 변환·재컴파일함으로써 디컴파일과 변조, 런타임 검사에 대응한다. 소스 코드 변경 없이 통합할 수 있는 라이선스 제어 기능도 선택 사항으로 제공한다.

내부 테스트에서 취약점 탐지 '0건'

탈레스 내부 테스트에서 AI 분석 도구는 일반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 10개 가운데 8개를 찾아냈지만,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로 보호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해당 AI 에이전트는 기준 시도 대비 970배의 토큰을 소모했고, 7시간 만에 분석 중단을 권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는 어떻게 제공되나?

센티넬 플랫폼에 추가하는 유료 애드온 형태로 제공된다.

소스 코드를 수정해야 하나?

아니다. 소스 코드를 고치거나 별도 컴파일 환경을 마련하지 않고도 다층 보호를 적용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