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AI, 마케팅 실행으로 AI 에이전트 확장
정진영 디렉터가 11월 11일 서울 DMTS 2027에서 'AI로 빨라진 팀, AI로 달라진 팀'을 주제로 발표한다.
씽킹AI가 데이터 분석에 머물던 AI 에이전트를 마케팅 판단과 실행, 성과 검증까지 확장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과정을 '그로스 루프(growth loop)'로 설명했다.
씽킹AI의 에이전트는 작업에 따라 순차, 병렬, 리더 모드로 운영할 수 있다. 데이터 조회와 분석은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수행하지만,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데이터를 변경하는 작업은 사람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회사는 내부 고객 행동 데이터와 외부 소셜미디어 반응 데이터를 결합해 게시물, 댓글, 영상, 라이브 채팅을 감정과 주제, 키워드 기준으로 분류한다. 내부 규칙과 브랜드 가이드, 제품 정보, 캠페인 결과는 지식 베이스에 저장해 에이전트가 참조하도록 했다.
씽킹AI는 게임 산업에서 금융, 패션, HR 플랫폼, 식품, 소비재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Krafton, Sega, HelloTalk, Siwon School 등이 씽킹AI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DMTS 2027 발표
한국 세일즈와 비게임 산업 확장을 맡고 있는 정진영 디렉터는 11월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 Tower에서 열리는 DMTS 2027에서 'AI로 빨라진 팀, AI로 달라진 팀'을 주제로 발표한다. 행사에는 TikTok Korea, Vcat, BubbleShare, Dalpa, Blockx, OpenZen, DataLize 등 디지털 마케팅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소식은 bloter.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씽킹AI의 정진영 디렉터는 언제 어디서 발표하나?
2026년 11월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 Tower에서 열리는 DMTS 2027에서 발표한다.
씽킹AI 에이전트는 고객에게 메시지를 바로 보낼 수 있나?
아니다. 데이터 조회와 분석은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하지만 메시지 발송과 데이터 변경은 사람의 승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