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스마트폰 내비 점유율 71.9%로 1위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티맵이 71.9%로 1위를 지켰고 네이버 지도는 14.5%로 2위에 올랐다.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티맵이 올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사용률 71.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2위는 네이버 지도로 14.5%, 3위는 카카오내비로 9.2%, 4위는 구글 지도로 1.6%였다.
티맵의 사용률은 2023년 74.5%에서 올해 71.9%로 2.6%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네이버 지도는 7.2%에서 14.5%로 7.3%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73.8%→76.6%)와 60대 이상(63.4%→73.7%)에서 티맵 사용률이 올랐다. 반면 20대(65.9%→54.2%), 30대(77.0%→65.6%), 40대(78.7%→72.9%)에서는 하락했다.
차량 탑재와 AI 기능 확대
티맵 오토는 Volvo, Polestar, BMW, Mercedes-Benz, JLR, Maserati, Jeep, BYD 등 수입 차량 115만 대에 설치돼 있다. 티맵모빌리티는 목적지와 경로 정보를 맞춤형으로 검색·제공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티맵의 올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사용률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71.9%로 1위를 기록했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내비의 사용률은?
네이버 지도가 14.5%로 2위, 카카오내비가 9.2%로 3위다.
티맵 오토는 어떤 차량에 설치돼 있나?
Volvo, Polestar, BMW, Mercedes-Benz, JLR, Maserati, Jeep, BYD 등 수입 차량 115만 대에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