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K-오픈소스 AX서 AI·DB 전략 발표
티맥스티베로가 2026 K-오픈소스 AX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아울에이아이와 차기 Tibero DB의 AI 기술 방향을 소개한다.
티맥스티베로가 2026 K-오픈소스 AX 행사에서 AI 전환을 위한 기업 데이터 전략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회사는 'DB를 아는 AI, AI를 품는 DB'라는 주제로 데이터 이해와 접근 제어, 운영 관리를 아우르는 AI 전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에서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형 데이터와 기업 내부 문서를 함께 분석해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아울에이아이(OwlAI)가 소개된다. 발표자는 티맥스티베로의 김효영 컨설턴트다.
회사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Tibero DB 차기 버전의 AI 기술 방향도 공개한다. 하이브리드 SQL과 벡터 검색, 인데이터베이스 RAG(in-database RAG), 레이크하우스 연동 등이 포함된다.
티맥스티베로는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 DBMS인 오픈SQL(OpenSQL)에 대해서도 AI 도구를 활용한 보안 점검과 패치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티맥스티베로의 아울에이아이와 아울디비(OwlDB) 제품은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특정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행사 소식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K-오픈소스 AX 2026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아울에이아이는 무엇을 분석하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형 데이터와 기업 내부 문서를 함께 분석해 활용하는 AI 에이전트다.
차기 Tibero DB는 언제 출시되나?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