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디지털 기기

도쿄도, 11만 포인트 신청 대행 접수 시작

도쿄도가 스마트폰 조작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도쿄앱 생활지원사업 포인트 신청을 11월 4일부터 대행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행 신청에는 본인과 대행자 모두 마이넛카드가 필요하다.

도쿄도가 2026년 10월 23일, 장애나 치매 등으로 스마트폰 조작이 어려운 주민을 대신해 가족 등이 도쿄앱 생활지원사업의 11,000포인트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대행 접수는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대행 신청이 가능한 사람은 친권을 가진 부모나 성년후견인 등 법정대리인, 또는 배우자와 2촌 이내 친족, 같은 세대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대행자 등록과 사업 신청은 모두 도쿄앱을 통해 이뤄지며, 본인 확인을 위해 대상자와 대행자 모두 마이넛카드가 필요하다.

도쿄앱은 10월 30일 오전 10시에 개편된다. 버튼이 커지고 음성 낭독 기능이 강화되며,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할 수 있는 패스키 지원이 추가된다.

개편 후에는 다시 로그인해야 하므로 도쿄도는 이용자들에게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소식은 일본 CNET이 보도했다.

사업 개요

도쿄앱 생활지원사업은 도쿄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마이넛카드를 보유한 15세 이상 주민에게 도쿄앱을 통해 11,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한눈에 보기

도쿄앱 생활지원사업 대행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 접수한다.

누가 대행 신청을 할 수 있나?

친권을 가진 부모나 성년후견인 등 법정대리인, 배우자, 2촌 이내 친족, 같은 세대에 거주하는 사람이 가능하다.

대행 신청에 필요한 것은?

도쿄앱을 통해 대행자 등록과 신청을 하며, 대상자와 대행자 모두 마이넛카드로 본인 확인을 해야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