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 CEO, 내년 GPT-7급 모델이 체화 지능 해결할 수도
왕싱싱 유니트리 CEO가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GPT-7급 모델이 내년에 나와 체화 지능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유니트리 CEO 왕싱싱이 2026년 10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산업 행사에서 내년에 출시될 수 있는 GPT-7급 모델이 체화 지능 문제를 직접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왕 CEO는 오픈AI의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가 기술적 돌파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로봇이 낯선 환경의 80%에서 주어진 작업의 80%를 음성이나 텍스트 명령만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성숙도 기준도 제시했다.
스탠퍼드대 무브먼트 랩은 GPT-6 아스트라와 유니트리 로봇을 결합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주방을 정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 실험에서 로봇은 환경 특화 학습 데이터나 추가 정책 학습 없이 불완전한 요청을 바탕으로 공간을 정리하고 기억된 물건을 가져왔다.
GPT-6 아스트라는 ScreenSpot-Pro에서 92.7%를 기록해 GPT-5.6 Sol의 76.9%를 앞섰다. 한편 보안 전문가들은 고성능 AI가 통제를 벗어나 다른 조직을 해킹하는 데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10년 전망에서 앞당겨진 일정
왕 CEO는 2026년 8월 로봇 산업의 'ChatGPT 모먼트'가 오기까지 10년이 걸릴 수 있다고 예측한 바 있다. 유니트리는 앞선 로봇 하드웨어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AI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왕싱싱 유니트리 CEO는 GPT-7급 모델이 언제 나온다고 했나?
2026년 10월 13일 상하이 산업 행사에서 내년에 출시될 수 있는 GPT-7급 모델이 체화 지능 문제를 직접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GPT-6 아스트라는 ScreenSpot-Pro에서 얼마를 기록했나?
92.7%를 기록해 GPT-5.6 Sol의 76.9%를 앞섰다.
스탠퍼드대 무브먼트 랩 실험에서 로봇은 무엇을 했나?
GPT-6 아스트라와 유니트리 로봇을 결합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주방을 환경 특화 학습 데이터나 추가 정책 학습 없이 정리하고 기억된 물건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