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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탈중앙 연합 AI 3년차 연구 착수

와이즈넛이 과기정통부·IITP 지원을 받는 탈중앙 연합 AI 개발·실증 사업의 3년차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이 2026년 11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는 탈중앙 연합 AI(deFAI) 개발·실증 사업의 3년차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SW컴퓨팅산업 원천기술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와이즈넛은 이번 연구에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등 소규모 컴퓨팅 환경을 위한 모델 경량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앙 서버와 로컬 기기 간 고속 통신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

데이터를 중앙으로 수집하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하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연합 분석 기술도 개발 대상이다. 여기에 중앙의 대형 모델과 기기 내 소형 모델을 비교·연계하는 글로벌 계층형 학습 모델 구축도 포함됐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연합 컴퓨팅이 보안에 민감한 분야로 AI 에이전트를 확산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와이즈넛이 시작하는 사업은 무엇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 지원을 받는 탈중앙 연합 AI(deFAI) 개발·실증 사업으로, 2026년 11월 3일 3년차 연구 착수를 밝혔다.

3년차 연구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웨어러블용 모델 경량화 기술, 중앙 서버와 로컬 기기 간 고속 통신 기술, 프라이버시 보호형 연합 분석, 중앙 대형 모델과 기기 내 소형 모델을 연계하는 글로벌 계층형 학습 모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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