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패스, 구독자 200만 명 돌파
요기요가 5일 요기패스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발표했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연계 이용자는 전년 대비 39.7% 늘었다.
요기요가 5일 자사 구독 멤버십 서비스 '요기패스' 구독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국내 배달앱 업계 최초로 구독 멤버십을 도입한 이후 나온 성과다.
요기요는 배달·포장 주문 할인을 제공하는 '요기패스'와 참여 매장에서 무료 배달을 제공하는 '요기패스X'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독자에게 일반 이용자보다 높은 적립률을 주는 '인피니트 포인트'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제휴 채널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과 토스 구독자는 별도 요기패스X 구독료 없이 제휴 조건에 따라 무료 배달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연계 요기패스X' 이용자는 올해 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했다.
요기요는 200만 구독자 돌파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200명에게 요기요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자체 멤버십 혜택을 더욱 다듬고 외부 플랫폼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요기패스는 지난 2024년 11월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요기패스 구독자는 얼마나 되나?
요기요는 2026년 11월 5일 요기패스 구독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으로 요기패스X 혜택을 받을 수 있나?
네이버플러스멤버십과 토스 구독자는 별도 요기패스X 구독료 없이 제휴 조건에 따라 무료 배달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는 언제까지인가?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로 11일까지 진행되며, 200명에게 요기요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