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길로이, 영화 'Behemoth!' 주제가 재작업 공개
루카스 프랭크가 'Your God Is Sleeping'을 새로 썼고, 길로이는 이틀 만에 새 버전을 받았다고 밝혔다.
토니 길로이 감독과 루카스 프랭크가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영화 'Behemoth!'의 음악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요일 오전 'Behemoth!' 상영 후 무대에 올라 프랭크가 주제가 'Your God Is Sleeping'을 새로 쓴 과정을 설명했다.
프랭크에 따르면 이 곡의 초기 버전은 길로이와 제임스 뉴턴 하워드가 만들었다. 그러나 프랭크는 그 버전이 1970년대 저항가처럼 들려 16세 소녀가 쓸 만한 곡으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길로이는 프랭크가 제목을 그대로 두고 이틀 만에 새 버전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프랭크는 또 비비아나라는 캐릭터를 위한 피아노 진혼곡을 여러 차례 시도해 보냈지만 길로이가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곡은 영화 속에서 페드로 파스칼이 연기하는 첼리스트 앨런 세리안과 연결된 인물인 비비아나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음악 클럽에서 연주하는 장면에 쓰인다.
10년 인연에서 시작된 작업
길로이와 프랭크의 관계는 프랭크의 아버지이자 길로이의 친구인 스콧을 통해 약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길로이는 프랭크가 속한 밴드 Storefront Church의 팬이 됐고, 프랭크는 원래 이 영화의 음악 작업에 참여할 계획이 없었다. 한편 제임스 뉴턴 하워드는 길로이와 비비아나의 음악적 정체성을 정한 뒤 해당 장면의 음악을 작곡했다.
よくある質問
영화 'Behemoth!'의 주제가 'Your God Is Sleeping'은 누가 새로 썼나?
루카스 프랭크가 토니 길로이와 제임스 뉴턴 하워드가 만든 초기 버전을 대신해 새로 썼다.
루카스 프랭크는 어떤 밴드의 멤버인가?
프랭크는 밴드 Storefront Church의 멤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