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랩, 인터넷 없는 환경용 AI 위협정보 'CTX for Air-Gapped Networks' 출시
샌즈랩이 33억 건의 위협 데이터로 학습한 AI 모델을 탑재한 에어갭 네트워크용 위협 인텔리전스 제품을 내놨다.
샌즈랩이 2026년 11월 5일 인터넷 연결 없이 사이버 위협을 분석하고 정보를 조회하는 위협 인텔리전스 제품 'CTX for Air-Gapped Network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샌즈랩이 수집·분석한 33억 건 규모의 위협 데이터로 학습한 AI 모델이 들어간다. 사용자가 의심스러운 파일을 등록하면 AI가 악성 여부와 위험 수준을 분석하고 해당 파일의 주요 행위와 특징을 요약해 준다.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최신 위협 정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별도의 업데이트 방식을 지원한다.
망분리 환경 겨냥
샌즈랩에 따르면 국내 공공기관과 금융사, 국방 분야는 보안 규정에 따라 업무망을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는 대부분 웹이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돼 이런 환경에서는 활용이 제한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소식은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よくある質問
CTX for Air-Gapped Networks는 무엇인가?
샌즈랩이 2026년 11월 5일 출시한 위협 인텔리전스 제품으로, 인터넷 연결 없이 악성 파일 분석과 위협 정보 조회를 할 수 있다.
AI 모델은 어떤 데이터로 학습됐나?
샌즈랩이 수집·분석한 33억 건의 위협 데이터로 학습됐다.
인터넷 없이 어떻게 최신 위협 정보를 반영하나?
별도의 업데이트 방식을 지원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최신 위협 정보를 반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