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런테크놀로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서 라이다 공간지능 기술 공개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과 라이다 AI 기반 도로 객체 인식 기술을 선보였다.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시간 공간지능 기술과 지능형 교통체계(ITS)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라이다(LiDAR)와 AI 기반의 도로 객체 인식 및 교통 모니터링 아키텍처를 시연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Lookout)'을 공개했는데, 이 솔루션은 차량과 보행자를 식별·추적하고 정차 차량, 역주행, 보행자 진입을 감지한다.
본회의에서는 김재광 대표가 실시간 라이다 기반 공간지능을 통한 ITS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유건 상무는 차량과 도로 인프라 데이터를 연계해 블랙아이스, 수막현상 등 도로 위험 요소를 감지하는 협력 인지(Cooperative Perception) 기술을 설명했다.
21일에는 김재광 대표가 도심 환경에 구축된 라이다 AI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정확도 검증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또한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 구룡지하차도에서 라이다 AI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교통 위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총회 기간 국내외 IT 인프라 기업들과 공간 데이터 통합 및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よくある質問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무엇을 선보였나?
라이다와 AI 기반 도로 객체 인식 및 교통 모니터링 아키텍처,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Lookout)'을 시연했다.
룩아웃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나?
차량과 보행자를 식별·추적하고 정차 차량, 역주행, 보행자 진입을 감지하는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구룡지하차도 실증은 어떤 내용인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서울 구룡지하차도에서 라이다 AI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교통 위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실증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