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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 강릉 ITS 총회서 라이다 공간지능 기술 공개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을 시연하고 국내외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시간 공간지능 기술과 지능형 교통체계(ITS)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회사는 라이다와 AI 기반 도로 객체 인식 및 교통 모니터링 아키텍처를 전시 부스에서 시연했다.

회사는 전시 부스에서 차량과 보행자를 식별·추적하고 정지 차량, 역주행, 보행자 진입을 감지하는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Lookout)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시설공단과 협력해 서울 구룡지하차도에 라이다 AI 시스템을 적용하는 실증을 완료했으며, 하루 24시간 교통 위험 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이 실증 결과는 도심 환경에서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검증하는 자료로 활용됐다.

총회 기간 중 뷰런테크놀로지는 국내외 IT 인프라 기업들과 공간 데이터 통합 및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스마트시티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기조연설과 기술 검증 발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약 90개국 108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뷰런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총회 주요 세션에서 실시간 라이다 기반 공간지능을 통한 ITS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회사는 또 도심 환경에 적용된 라이다 AI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정확도 검증 결과를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무엇을 선보였나요?

라이다와 AI 기반 도로 객체 인식 및 교통 모니터링 아키텍처와 엣지 기반 교통 모니터링 솔루션 '룩아웃'을 시연했습니다.

구룡지하차도에서 어떤 실증을 했나요?

서울시설공단과 협력해 라이다 AI 시스템을 적용하고 하루 24시간 교통 위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실증을 완료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