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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라마, 캐릭터 작화 가이드 공개…그로닝 스타일 규칙 담겨

카툰브루가 퓨처라마의 캐릭터 구성 시트와 해부학 노트를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데이비드 X. 코헨과 피터 아반지노가 작화 규칙을 설명했다.

애니메이션 퓨처라마에 프라이, 릴라, 벤더 같은 캐릭터의 시각적 규칙을 정의한 내부 작화 가이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툰브루가 이 캐릭터 구성 시트와 해부학 노트 여러 장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공동 제작자 데이비드 X. 코헨과 슈퍼바이징 디렉터 피터 아반지노는 카툰브루와의 인터뷰에서 이 규칙들에 대해 설명했다. 아반지노는 퓨처라마의 작화 규칙 대부분이 심슨 가족 스타일과 비슷한 맷 그로닝 스타일로 캐릭터를 그리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코헨은 퓨처라마가 제작 방식을 여러 차례 바꾸며 부활해왔다고 밝혔다. 방송 TV에서 DVD를 거쳐 케이블 TV, 다시 스트리밍으로 옮겨간 것이다.

코헨에 따르면 퓨처라마는 1998~1999년에 애니메이션 제작을 시작했고 물리적 셀을 건너뛰고 곧바로 디지털 제작으로 들어갔다. 이후 표준 화질에서 고해상도와 와이드스크린으로 옮겨갔다.

그는 애니메이터들이 캐릭터 연기를 위해 여전히 손으로 그리지만, 복잡한 장면과 행성특급 우주선, 건물에는 CG 모델을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퓨처라마 작화 가이드는 무엇을 정의하나요?

프라이, 릴라, 벤더 같은 캐릭터의 시각적 규칙을 정의한다. 아반지노에 따르면 규칙 대부분은 맷 그로닝 스타일로 캐릭터를 그리는 것에 관한 것이다.

퓨처라마는 어떤 제작 방식을 거쳤나요?

1998~1999년 애니메이션 제작을 시작할 때 물리적 셀을 건너뛰고 디지털 제작으로 들어갔다. 이후 방송 TV에서 DVD, 케이블 TV, 스트리밍으로 옮겨갔다고 코헨이 밝혔다.

지금도 손으로 그리나요?

코헨에 따르면 캐릭터 연기를 위해 여전히 손으로 그리지만, 복잡한 장면과 행성특급 우주선, 건물에는 CG 모델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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