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 시즌10 제작 캐나다로 이전
제시카 보루츠키 감독은 시즌10 제작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캐나다로 옮겨가며 LA 제작진은 재고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가 시즌10으로 이어진다. 오랜 기간 이 시리즈를 연출해 온 제시카 보루츠키 감독이 직접 이 소식을 전했다.
보루츠키 감독은 시즌10의 제작 기지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캐나다로 옮겨간다고 밝혔다. 쇼러너들은 프로그램에 남지만, 로스앤젤레스 제작진 가운데 새 제작 시즌에 채용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이번 이전을 비용 절감을 위한 결정이라고 규정했다. 보루츠키 감독의 발언은 맥스웰 아톰스가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시리즈 'Billy & Mandy vs. The Entertainment Industry'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한편 보루츠키 감독은 같은 인터뷰에서 니켈로디언 같은 스튜디오가 현재 인공지능 지원을 받아 제작 중인 작품은 자신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가 인지하는 유일한 예외는 인공지능에 집중하는 업체 Animaj와 함께 만든 디즈니 주니어의 'Ozzy Fox'였다.
한눈에 보기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 시즌10은 어디서 제작되나?
제시카 보루츠키 감독에 따르면 시즌10 제작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캐나다로 옮겨간다.
시즌10에 기존 로스앤젤레스 제작진이 참여하나?
보루츠키 감독은 쇼러너들은 남지만 로스앤젤레스 제작진은 새 시즌에 채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