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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ooland' 애니메이션 단편 예고편 공개

루이스 우손 감독의 12분 애니메이션 'Pinkooland' 예고편이 Cartoon Brew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이 작품은 최근 시체스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서 초연됐다.

루이스 우손 감독의 애니메이션 단편 'Pinkooland'의 예고편이 Cartoon Brew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이 작품은 최근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서 초연됐다.

'Pinkooland'는 에콰도르의 Matte CG와 스페인의 Vanova가 제작한 12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단편이다. 이야기는 공원 직원 캐시가 공원의 곰 마스코트 'Pinkoos'가 파괴적인 행동을 하면서 지하에 갇히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단편은 현재 개발 중인 장편 영화의 프루프 오브 콘셉트로 기획됐다. 제작진에는 애니메이션 감독 세실 브로세트와 프로덕션 디자이너 엔리크 산트가 참여했다. 우손 감독은 마리아 부르게스, 오마르 라부냘 바렐라와 함께 각본을 썼다.

제작팀은 조명, 카메라, 재질, 환경 구현에 언리얼 엔진을 사용했고, 복잡한 시각효과에는 Houdini를 활용했다.

한편 우손 감독은 이전에 프로듀서 겸 CG 슈퍼바이저 안드레스 아길라르와 함께 애니메이션 단편 'Afterwork'를 공동 연출했으며, 드니 빌뇌브의 'Dune'을 비롯한 주요 할리우드 제작물에서 레이아웃과 프리비즈 작업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Pinkooland'는 어디에서 초연됐나?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서 초연됐다.

'Pinkooland'의 상영 시간은?

12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단편이다.

'Pinkooland'는 어떤 작품인가?

공원 직원 캐시가 곰 마스코트 'Pinkoos'의 파괴적인 행동으로 지하에 갇히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으로, 장편 영화 개발을 위한 프루프 오브 콘셉트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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