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인더스트리 전 아트 디렉터, 로라 프라이어의 '게으름' 주장 반박
글렌 이스라엘 전 아트 디렉터는 343 인더스트리가 2009년 늦게까지 개발 스튜디오로 인력을 충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로라 프라이어의 계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343 인더스트리의 전 아트 디렉터 글렌 이스라엘은 스튜디오의 역사에 대한 로라 프라이어의 설명에 이의를 제기했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343 인더스트리가 2009년 늦게까지 개발 스튜디오로서 인력을 충원하기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자신이 2010년에 번지에서 곧바로 343 인더스트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헤일로 개발자들이 윌로우스라는 캠퍼스 외부 위성 사무실에서 근무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프라이어가 스튜디오의 역사에 대해 제기한 '게으름'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나온 것이다. 논쟁은 스튜디오의 초기 운영과 직원 배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배경
343 인더스트리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산하에 있으며, 헤일로 프랜차이즈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