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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크 스튜디오, '아크 레이더스' PvE 매치메이킹 테스트 종료

엠바크 스튜디오가 일주일간 진행한 PvE 매치메이킹 토글 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결과 분석에 들어갔다. 영구 PvE 모드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엠바크 스튜디오가 '아크 레이더스'에서 일주일간 진행한 PvE 매치메이킹 토글 공개 테스트를 마쳤다. 스튜디오는 테스트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면밀히 분석한 뒤 향후 계획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영구적인 PvE 모드 추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스튜디오에 따르면 PvE 전용 경험을 원하는지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의견은 여전히 갈리고 있다.

스튜디오는 PvE 모드가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하는지도 함께 저울질하고 있다. 편안하게 즐기는 사이드 모드인지, AI와 싸우는 도전 모드인지, 아니면 완전한 PvE 전용 경험인지를 두고 검토 중이다.

'아크 레이더스'는 원래 협동 PvE 루터 게임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PvPvE 익스트랙션 슈터로 방향을 바꿨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앞서 '더 파이널스'를 선보였으며, '아크 레이더스'에는 '더 프로즌 트레일'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한눈에 보기

'아크 레이더스'에 영구 PvE 모드가 추가되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공개 테스트 결과를 분석한 뒤 향후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PvE 매치메이킹 테스트는 얼마나 진행됐나?

일주일간 공개 테스트 형태로 진행됐다.

PvE 모드는 어떤 형태로 논의되고 있나?

편안한 사이드 모드, AI와 싸우는 도전 모드, 완전한 PvE 전용 경험 등이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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