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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6, 3일 만에 700만 장 판매

EA와 DICE가 개발한 배틀필드 6가 출시 3일 만에 700만 장 넘게 팔렸다. 레베카 쿠타즈는 배틀필드 2042의 반전을 돌아봤다.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신작 '배틀필드 6'가 출시 3일 만에 700만 장 넘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산업 전문 매체 gamesindustry.biz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수치는 출시 초기 판매량 기준이다.

'배틀필드 6'는 DICE, Criterion, Motive Studios, Ripple Effect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Ripple Effect는 과거 DICE LA로 알려졌던 스튜디오로, '배틀필드 2042'의 배틀필드 포털 모드를 담당했다. Criterion은 '배틀필드 5'와 '배틀필드 2042'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레베카 쿠타즈는 2021년 11월, '배틀필드 2042' 출시 2주 후 DICE의 VP 겸 GM으로 합류했다. '배틀필드 2042'는 출시 당시 부정적인 평가와 기술적 문제를 겪었다. 앤드루 윌슨 EA CEO는 당시 '배틀필드 2042'의 판매가 실망스러웠다고 설명했다.

DICE는 '배틀필드 2042' 출시 6개월 후인 2022년 5월 시즌 1을 공개했고, 2주마다 패치를 배포했다. 바이런 비드는 '배틀필드 2042' 출시 전 배틀필드 프랜차이즈 총괄 매니저로 임명됐으며, 빈스 잠펠라도 2021년 말 배틀필드 프랜차이즈에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배틀필드 6'는 어느 스튜디오가 개발했나?

DICE, Criterion, Motive Studios, Ripple Effect가 공동 개발했다.

'배틀필드 6' 판매량은 얼마인가?

출시 3일 만에 700만 장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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