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창립자, GTA 6 성공 기준으로 7500만 장 판매·추수감사절 축구 대신 게임 언급
EA 창립자 빙 고든이 인터뷰에서 GTA 6가 7500만 장 판매되고 추수감사절에 축구 대신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성공의 신호라고 말했다.
EA(일렉트로닉 아츠) 창립자 빙 고든이 게임스팟과의 인터뷰에서 GTA 6가 7500만 장 판매를 기록하고, 추수감사절 연휴에 사람들이 축구 중계 대신 게임을 즐긴다면 성공의 신호라고 말했다. 고든은 '소지 언리시드' 쇼에서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고든은 7500만 장이라는 수치를 이전 GTA 6 트레일러의 7억 5000만 회 조회수에서 10%를 적용해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판매량에 도달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든은 또한 GTA 6 출시 후 며칠 뒤인 추수감사절에 사람들이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대신 게임을 플레이하는지가 성공을 가늠할 또 다른 지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배경
GTA 6는 추수감사절을 며칠 앞두고 출시될 예정이다. 센서타워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700만 장이 판매돼 7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센서타워는 출시까지 2500만 건의 예약 판매와 약 20억 달러의 매출을 전망했다. 서커나(Circana)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콘솔·PC 게이머 3명 중 1명이 GTA 6 구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역대 최고 구매 의향으로 기록됐다.
한눈에 보기
빙 고든이 GTA 6 성공 기준으로 제시한 판매량은?
그는 7500만 장 판매를 성공의 기준으로 언급했다. 이는 이전 GTA 6 트레일러 조회수 7억 5000만 회의 10%를 적용한 수치다.
고든이 언급한 또 다른 성공 신호는?
출시 후 며칠 뒤인 추수감사절에 사람들이 축구 대신 GTA 6를 플레이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